첫 10km 마라톤 준비법: 완주를 위한 8주 연습 기준
첫 10km 대회는 기록보다 완주 경험이 중요합니다. 8주 정도 여유를 두고 주 3회 훈련, 긴 조깅 1회, 회복일을 지키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.
- 준비 기간
- 6~8주
- 주간 훈련
- 주 3회
- 목표
- 무리 없는 완주
- 핵심
- 천천히 거리 늘리기
8주 전부터 준비하세요
5km를 편하게 달릴 수 있다면 10km 준비를 시작해도 좋습니다. 첫 2주는 5~6km, 중간 3주는 7~8km, 마지막 2주는 9~10km를 경험하는 식으로 거리를 늘려보세요.
주간 구성 예시
평일 2회는 30~40분 조깅, 주말 1회는 조금 긴 거리로 구성합니다. 나머지 날에는 걷기, 가벼운 스트레칭, 휴식을 넣어 회복 시간을 확보하세요.
대회 전 주의할 점
대회 직전에 새 신발이나 새 양말을 신지 마세요. 익숙한 장비가 가장 안전합니다. 대회 전날에는 과식하지 말고, 출발 시간과 대중교통 동선을 미리 확인하세요.
확인 체크리스트
- 대회 8주 전부터 거리 늘리기
- 새 신발은 대회 당일 금지
- 주 1회 긴 조깅 넣기
- 대회 전날 이동 동선 확인
자주 묻는 질문
대회 전까지 8km 이상을 편하게 달려본 경험이 있으면 도전하기 좋습니다.
첫 대회는 기록보다 페이스 유지와 완주를 목표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.
코스와 대회 정보는 방문 시점, 날씨, 현장 통제, 주최 측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실제 이용 전 지도와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.